2011/02/27 00:46

언젠간 가고 말겠어, 유럽 배낭 여행.. 꼭 가고 만다, 유럽 배낭 여행.


 언젠가 꼭 떠나고 말겠다는 생각을 늘 가지기 위해 벽에 붙여놓은 나만의 새계지도..

 나름대로의 멋은 있지만 그다지 가고 싶지는 않은 미국과 브라질, 인도, 남아공.

 신혼 여행으로 가고 싶은 호주.

 그리고 만약 간다면, 꼭 들르고 싶은 잉글랜드, 프랑스, 이탈리아 까지.

 저것을 하루 하루 보면서 또 하나의 기대감이 쌓여 간다.

 "언젠가 꼭 가고 말테야~~~!!"

2011/02/26 13:25

서울 지하철, 성수역.. 드리블러의 서울./2011년 이후





 어느 토요일 아침, 나는 친구들과 함께 북촌 한옥마을에 가기 위해 전철 타러 가는 중..

2011/02/26 12:55

구로 디지털 단지역 부근 카페.. 드리블러의 서울./2011년 이후


 구로 디지털 단지역 부근의 한 카페.

 친구가 서울에서 살기 위해 진주에서 올라 오던 날,

 퇴근 후 친구를 여기서 만났다.

 여기서 파는 것들을 먹어보지 않아서 맛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,

 분위기나 시설 같은 건 썩 나쁘진 않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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